생활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초등학생이 후진하던 폐기물 수거 차량에 치여 숨졌답니다. 그것도 아파트 단지안으로 들어오던 5톤 대형 쓰레기차에 치어 말입니다. 어찌 불쌍해서 어쩌나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초등학생 1학년생이 후진하던 폐기물 수거 차량에 치여 숨졌답니다. 그것도 아파트 단지안으로 들어오던 5톤 대형 쓰레기차에 치어 말입니다. 어찌 불쌍해서 어쩌나요? 운전사가 후진하면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살피지 않았나, 요즘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너무 나, 억울하게 사망한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워요. 그 아이가 너무 불쌍하고,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어떻게 운전사고를 줄일 방법은 없나요? 벌칙을 아주 엄하게 만들어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쓰레기차의 경우 경고음만 있고 후방 카메라 등이 없을 것 같은데 재발 방지를 위해서 후방 카메라 설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학교늘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초등학생이 후진하는 차량에 치여서 숨진 아이 너무 안타깝습니다ㅜㅜ 사람은 적응하거나 매일 별일이 없었으면 그냥 습관적으로 그러는거 같습니다 항상 주위를 잘살펴서 이런일 반복이 안되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제목만 들어도 울컥 하네요 ㅠ

    폐기물 차량이 크다 보니 사각지대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ㅠㅠ

    아이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