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 문란,, 멘탈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
예전에 일하다가 안면을 튼 여자애가 있었는데, 올해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그 여자애가 먼저 들이대서 사귀었다가 100일 조금 넘어서 헤어진 상태입니다. 일단 여자친구는 자취를 하고 술을 굉장히 좋아하며, 사교성이 매우 좋습니다. 연애 초반에 여자친구가 바람피다가 한 번 걸려서 헤어질 뻔하다가 제가 바보같이 용서를 해줘서 다시 사귀었지만, 서로의 가치관이 안 맞아 여자친구가 친구로 지내자며 이별을 말했고 현재 헤어진 상태입니다. 여자친구는 연애하는 동안 자신의 문란한 과거를 저한테 다 말했고, 남자친구 공백기가 거의 없었다는 사실도 말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한 번 만남을 가졌고, 연락은 서로 안 하는 중입니다. 만났을 때는 여자친구가 스킨십을 피하다가 어쩌다 보니 잠자리를 한 번 가졌고, 그 이후로 4일째 서로 연락은 안 하고 있습니다. (인스타, 카톡, 모임 카톡방은 그대로 친구 상태입니다.) 제가 요즘 너무 힘든 건 끊어내야 할 관계인 건 알고 있지만, 최근 지인으로부터 들은 건데 술모임에 가입했다고 하더군요. 그 술모임에 남자 비율이 8 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제 연애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너무 신경이 쓰이고 잠도 잘 안 옵니다. 지인끼리 모르는경우면 차단하고 잊어볼텐데 지인끼리도 다 아는사이고 친한사이입니다 아직 헤어진지는 모르는상태구요.. 이런 경우에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제가 요즘 너무 힘든 건 끊어내야 할 관계인 건 알고 있지만, 최근 지인으로부터 들은 건데 술모임에 가입했다고 하더군요. 그 술모임에 남자 비율이 8 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제 연애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너무 신경이 쓰이고 잠도 잘 안 옵니다. 지인끼리 모르는경우면 차단하고 잊어볼텐데 지인끼리도 다 아는사이고 친한사이입니다 아직 헤어진지는 모르는상태구요.. 이런 경우에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1.친구로 지내자하고 이별당일날 영화도 보고 같이 술도마시는사이가 되자 라고했습니다 근데 연락은 안하는 심리는 뭘까요.. (먼저연락하면 차갑게 단답합니다 선톡은 안해요)
2.헤어지고나서 한번 만나서 데이트를하고 전여자친구가 스킨쉽을 계속 피하다가 눈맞아서 잠자리를 가졌는데 그건 전애인이 그냥 문란해서 그런걸까요??
3.과거얘기 들었을때 워낙 연애 공백기가없고 문란한애라 앞으로의 상황이 머리속에 그려질때마다 미칠거같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멘탈관리를 해야할까요 ㅜㅜ
1 그냥 친구 사이니까 귀찮아서 대충 답하는 것 같고 질문자님에게 별 관심 없어 보입니다.
2 네3 앞으로 그분과 더 사귀실 생각이 없으신 거라면 다른 일에 집중하면서 망각을 유도하세요
여자 친구분이 많이 개방적이시군요
그분의 입장에서 보면
본인은 여러 명 중에 한 명일뿐입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그런 식으로 매달린다면
집착밖에 되지 않고
본인이 즐기는 대상으로 그녀를 선택하지 않는 이상은
계속 힘들어질 여지가 많습니다
제가 역으로 말씀드릴게요
냉정하게 그녀를 그냥 섹스 파트너로만 생각을 하십시오
그렇지 못하다면
냉정하게 끊어내는게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 훨씬 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전 여친의 문란한 행동을 굳이 생각하거나 떠올리지 않는 것이
본인이 덜 상처받고, 본인의 마음이 덜 괴롭고, 본인의 정신건강에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옛말에 이런 말이 있죠.
개버릇 남 못준다. 안 좋은 습관 고쳐지지 않는 한 또 하기 쉬워요.
그렇기에 전 여자친구의 행동이 더 이상 나쁜 쪽으로 향하지 않도록 바로 잡아줄 수 있고 그 여자의 잘못된 과거를
묻지 않고 잘해 줄 수 있는 자신이 있다 라면 전 여친과 잘해 보는 것이고, 정말 용서할 수 없는 부분이 크다면
내치는 것이 좋겠습니다
즉, 전 여친에 대한 생각을 하지도 말고 앞으로 본인의 삶에 대해 신경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꾸 전여자친구에 특별한의미를 두고 생각하니까 멘탈이 아픈거에요.
그냥 지나간 사람이다 생각하세요.
질문자님도 똑같이 단답하고 퉁명스럽게 대하면 되는것이고 다른 좋은사람 만나시면 되는거에요.
질문자님하고만 그러겠어요? 문란하다면 다른남자랑도 놀고있겠죠.
그런사람떄문에 왜 멘탈을 관리 못해서 힘들어하세요.
진짜 좋은 사람 새로 만들면 되는건데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