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를 그냥 마시는것과 데워서 마시는것중 어느게 더 좋나요?

건강을 위해서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하는데, 뼈에는 칼슘이 좋다고해서 우유를 마시려는데, 우유를 시원하게 마시는것과 데워서 마시는것중 어느게 더 좋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유는 가공할 때에도 105∼135℃의 고온에서 약 3~4초간 살균하는 과정을 거치므로 너무 끓이지만 않는다면 우유 속 영양소는 파괴되지 않습니다. 즉 열이 가해져도 우유의 주요 영양소인 단백질, 칼슘, 비타민A, B2 등은 잘 변하지 않으므로 몸의 흡수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오히려 위는 물론이고 오장까지 편하게 해줄 수 있기 때문에 데워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우유는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를 뎁히면 비타민 등 영양소들이 대부분 파괴됩니다.

    그러나 찬우유 마시고 배아픈 사람은 따뜻하게 데워 먹는게 좋습니다!

    1. 데운 우유: 우유를 데우면 우유 단백질의 소화가 용이해지고, 칼슘 등의 영양소 흡수 효율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데운 우유에는 따뜻한 영양소가 녹아들어 체내에 흡수되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2. 시원한 우유: 시원한 우유를 마시면 체온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고, 더 상쾌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특별한 요리나 음료를 만들 때 사용할 때 유용합니다.

    따라서, 우유를 마시는 목적과 상황에 따라 데운 우유와 시원한 우유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양소의 흡수와 소화에 보다 더 관심이 있다면 데운 우유를 마시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