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신한비오리241입니다.
우유는 이미 60도의 저온 또는 130도의 고온에서 살균하
는 과정을 거쳐 미생물이 제거되어 소비자에게 전달됩니
다.
다만 너무 펄펄 끓이면 우유가 응고 되어버리는데 (아마
이런 경험 하신적 있으실겁니다. 우유를 끓이면 막 처럼 뜨
는것이 있습니다) 단백질이 응고되기 때문에 생기는 피막
입니다. 그렇게 응고되지 않을 정도로만 데워서 먹으면 크
게 우유의 영양소 파괴는 없으며, 오히려 소화가 잘안되는
분들에게는 더 좋은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즉 우유를 끓이기 보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여 머그컵에
데워 먹는정도로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