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이삿짐나르다가 뾰족한 못에 손을 찔렸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9

집이 이사를 가면서 이삿짐을 열심히 옮겼습니다.

그런데 이삿짐 나르다가 뾰족한 못에 손을 찔렸습니다.

파상풍주사는 2년전에 맞았는데 피가 좀 나고 소독하고 연고를 발랐는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더러윤 상처라면 파상풍주사는 다시맞는것이 원칙입니다. 소독하시면서 상처가 깊으면 항생제치료도 필요할것입니다.

      근처 의원에서 소독및 치료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이미 파상풍은 2년전에 예방이 되었을 것이고, 세균 감염에 대해서는 소독을 하고 지켜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파상풍 접종은 맞으셨으니 가까운 병원가셔서 상처 확인 받고 항생제 복용 고려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 2년 전에 파상풍 주사를 맞았다면 재차 파상풍 주사를 맞으실 필요는 딱히 없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못에 찔렸을 때에 주의해야 하는 것은 파상풍균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항생제를 복용해주는 것이 예방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되도록이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깊지않은 상처는 10년 이내에 파상풍 접종을 맞았으면 안전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2년 전에 접종을 맞으셨다면 파상풍은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다른 세균 감염이 생기지 않게 소독 및 반창고 잘 붙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