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대에 동독이 소련영향권 아래 있었다는게 맞답니다.
제2차세계대전 끝나고 독일이 동 서독으로 나뉘게 되었는데
동독은 소련영향 받아서 공산주의가 되었죠
스탈린은 동독을 소련식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려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
군사력이랑 경제적 지원도 아끼지 않았답니다
동독에는 소련군이 주둔하면서 군사적 통제도 했고
무기나 군수물자 지원도 많이 했다고 해요
하지만 서독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 진영의 지원을 받으면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체제로 발전했구요
결국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동서독이 통일되면서
소련의 동독 지배 시도는 실패로 끝이 났답니다
스탈린의 강압적인 통치방식이나 경제정책들도 많은 문제가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동독 주민들의 지지를 얻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의 통일독일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