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5호 16국 시대는 팔왕의 난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우리가 알고 있는 삼국지시대는 위의 황위를 찬탈한 사마염의 대진으로 통일되었습니다.
사마염은 천하를 다스리기 위해 자신들의 친족들을 보내 각각 왕으로 봉했습니다.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그는 향락에 빠졌고 그의 사후에 각지에 봉해진 왕들이 권력다툼을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팔왕의 난인데 그들은 각자 다른 왕들을 제압하기 위해 이민족을 끌어들이는 것조차 서슴치 않았습니다.
이런 이민족들은 호기를 놓치지 않고 중원침공의 발판을 마련하였고 곧 오호십육국시대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