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머리는 타고나는 거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부머리는 타고나는 거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어느정도 맞지만 후천적인 노력과 인내심, 끈기로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선생님들은 공부머리는 타고나는거다 VS 타고나는게 아니다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정부분 타고나는것 같습니다. 같은 분량의 공부를 하더라도 효율이 다르더라구요. 물론,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길러지는 공부 센스도 있는것같습니다. 중요한건, 현재 내가가지고 있는 능력을 가지고 얼마나 노력하느냐가 아닐까요. 아예 공부를 포기할 생각이 아니라면 어쨌든 학업은 이어나가야 하니까요.

  • 타고나는 부분이 아주 조금은 있을 수 있지만,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 꾸준히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 끈기라고 생각해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열심히 하면 타고난 부분을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어요.

  • 공부머리는 확실히 타고나는것 같습니다.

    똑같은 시간을 앉아 있어서 이해하는 양과 공부양에서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이는 똑같은 시간을 공부했을때를 말하는거지

    머리 믿고서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소용없죠.

    공부는 머리로 하는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한다는 말이 맞습니다.

  • 공부 머리는 타고났느냐 아니냐는 논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공부는 어느정도 타고난 머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공부 머리없이 노력만으로는 타고난 사람을 따라잡기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데요 사실 공부 머리 같은 경우에는

    타고 나는게 90프로 이상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리 공부를 해도 머리가 좋지

    않는 사람은 공부 성적이 오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공부머리는 타고난다고

    생각에 한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