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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능동적인비빔밥

정말능동적인비빔밥

저희 엄마가 사이비를 믿는것 같은데 어떻하죠...

저희 엄마가 태어날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산에서 부처님을 모시고 살았는데 저도 엄마 배속에 있을때부터 태교를 경으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친슉한 장소가 절이나 마찬가지였구요 다만 엄마가 저희 다 키우시고 이제 편히 쉬시면서 대구쪽 절에 가시는데 말리진않고 응원하며 엄마가 이제 하고싶운거 하시며 사시는거에 감사하고있었는데 그절에 자주가시며 저나 제식구들 (남편하고 아들) 외에 남편주위에 있는 사람들 저희가 거주히고 있는 동네를 포함하여 좀비가 씌였다 귀신동네에 살아서 그렇다 불좀 돌리자 등등 아기가 문제가있다 나중에 커서 트랜스젠더가 될 팔자다 둥

이상한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 엄마가 갑자기 돈얘기를 하시면서 니남편한테 빌려준 500을 지금값아라 라고 하셔서 그때 당시에 이사올때를 말하시면서 500을 빌려줬다 하셨는데 제가 그래서 신랑한테 오해와 신랑 억울한거 해결하려면 증거나 여보 구때 당시에 썼던 통장들 내역을 다 뽑아보자 난 우리 엄마가 보냈다는 이체 내역을 달라고 하겠다 해서 신랑이 억울해하고 답답한심정 제가 정말 너무 이해가가고 상처받은걸 제가너무 잘 알기에 증거룰 모으자 라고 말했고 내역을 뽑고 본순간 엄마의 말이 진짜 사실이 아니란 중명이 된것처럼 내역에 엄마이름이 아예 없더라구요

그후로 엄마한테 엄마 내역도 달라 하니 회피하십니다 그러면서 그냥 납작 엎드리며 죄송하다고 싹싹 빌기룰 바랬다면서 자존심 바닥으로 내리길 바라셨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에서 전 제가 할말 다하고 내신랑도 억율하고 엄마도 억울하니 난 즁간에서 어떤 대처를 해야될지 도저히 모르겟다 하고 일단 대화를 단절했지만 아직도 현재진행 상태입니다 도대체 왜이렇게까지 하시는지 아차 참고로 그 대구에 있는 절에 계시믄 스님께서 자꾸 불을 붙이는 상황입니다 이상황을 만드신것 또한 스님이 뒤에서 엄마한테 부처님이 하신말쑴을 너에게 전하겠다 하시며 했던 말둘을 제가 엄마한테 전해듣고 나열한 글들의 일부이니 보시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앞뒤 두서없이 적었지만 잘 읽어주셨음 좋겠어요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승승장구1

    승승장구1

    안녕하세요. 혹시 어머님께서 통장에 재산이 좀 있으신가요? 따님께서 단호해 질수 밖에는 없습니다. 좀 많이요. 위에 어느분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당분간 어머님과 보지 마시고 통장에 재산이 많으시면 또 사이비종교 쪽에 돈을 드릴수 있으니 어머님 통장에 따님께서 돈 보낸 내역이 있다면 그걸로 통장 거래정지 해놓으세요 어머님께서 사이비종교에 돈을 가져다가 풍지박살 낼 일없도록이요.

  • 저는 지금 상황이 단순한 종교 문제가 아니라 가족관계와 심리적 영향이 섞인 문제라고 생각해요.

    어머님이 특정 절이나 스님의 말에 강하게 영향을 받으면서 현실 판단이 흔들린 상태일 가능성을 걱정해야 한다고 봐요.

    특히 돈 문제를 사실과 다르게 말씀하시고, 주변 사람들을 “귀신·좀비”로 표현하는 건 그냥 신앙 수준을 넘은 신호라고 느껴요.

    지금은 설득으로 바꾸려 하기보다, 남편과 아이를 먼저 보호하고 선을 분명히 긋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머님과 대화할 때는 “그건 믿지 않는다, 우리 가족 문제는 건들지 말아달라”는 기준을 차분하게 반복하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 사이비는 믿을면 손절이 답입니다 부모님이라도 사이비 믿는다면 다 무시하고 손절하세요 아니면 같이 인생 나빠지고 싶다면 계속 같이 살던가 내용 보면 뭐 소리인지 모르겟다 일딴 남편이 빌리것 맞는지 확인하고 엄마가 왜 사이비 빠진것지 생각하고 이사 가세요 다른데로 그게 제일 좋은 베스트죠 더 빠지면 집까지 처분 하는 경우도 잇어서 먼저 전세 받고 다른데로 이사보내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