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을 받으면 거절하는 게 너무 미안하고 힘들어서 무리하게 들어주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 스스로 '너무 착해 보이려고만 하나?' 싶어 자괴감이 들 때도 있네요.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게 똑 부러지게 거절하는 여러분만의 멘트나 마음가짐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작은 팁이라도 저 같은 사람에겐 큰 힘이 됩니다!
저도 예스맨인지라..작성자님 마음 엄청 공감이 됩니다😭저같은 경우에는 거절할 때 엄청 죄송한 표정으로 "지금 일이 너무 많아서 바로 진행 못하는데 급하신 건이실까요..?ㅠㅠ"이런식으로 말씀드리니까 대부분 괜찮다고 일 할거하라고 하시더라구요ㅎㅎ이렇게 몇번하다보면 조금씩 적응되실거예요!!
그리고 저는 마음가짐이 누군가의 일을 계속해주는 건 내 성과가 아니라 남의 성과를 대신해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본인의 일을 우선 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