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살다보면 학창시절 저를 가르쳐주시던 은사님들 생각이 납니다. 나이50이 되었건만 졸업하고 한번도 찾아뵌적이 없어요. 은자님들 생각도 나고 칮아뵙지 못해 죄송스런 기분이 들때가 하루에도 몇번씩 듭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jjnm3819
저도 졸업하고 먹고살기위해 시간을 보내다보니
한번도 찾아뵙지를 못한거같네요
하지만 저희가 잘 사는거 그게 저희 은사님들이
제일 바라는것 같네요 찾아뵙지는 못해도
은사님들을 생각하고 계신거자체가 좋은거죠 저는
생각도 못하고있었는데 죄송해 하지않아도 될꺼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31베리 받았어요.
1
응원하기
도롱이
안녕하세요,
그 은사님들에게는 이미 질문자님이 좋은 기억과 추억으로 자리 잡을 거예요. 찾아가지 못하는 걸로 너무 죄송해 하거나 마음을 쓰지 않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