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기차 배터리 생산 기업이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 보다 기술 경쟁력에서 앞설 수 있어야 합니다. R&D 투자에 더 집중하고, 전고체 배터리 생산 등 향후 2차 배터리 산업에서 중요한 핵심 기술 개발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지금의 상황은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한국의 전기차기업의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이 약 30%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중국의 배터리 등이 글로벌 시장에서 약 50% 정도를 유지한다는 것과 차이가 이씁니다. 다만 이러한 것은 기술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기술의 차이보다 그 생산단가 및 유통단가가 포함된 판매가가 차이가 나기 떄문에 이러한 비중이 차이가 나며, 중국에서 소비를 하는 것은 결국 중국배터리이기 때문인 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