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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문맹률이 없는 문화국가는 어디일까요?
세계에서 가장 문맹률이 낮은 국가는 일본이나 한국과 같은 선진국들이라고 들었는데, 이 나라들은 거의 모든 국민이 읽고 쓸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문맹률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리나라 문맹률은 75% 입니다.
우리나라에 갑자기 문맹자가 많아진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약병에 쓰인 주의사항을 이해하고 새로운 정보나
기술을 배울 수 없을 만큼 독해능력이 떨어짐이 원인이 컸습니다.
즉, 읽을 수는 있지만 글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라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세계에서 문맹률이 가장 낮은 나라는 안도라, 핀란드, 룩셈부르크 등으로, 문해율이 100%에 가깝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공식 문맹률은 1% 미만으로 매우 낮지만,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어려운 '실질 문맹률'은 4.5% 정도로 조사된 바 있습니다.
세계에서 문맹률이 가장 낮은, 즉 국민 대부분이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나라를 이야기할 때는 교육제도의 발달, 정부의 정책, 문화적 가치관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북유럽 국가들과 한국, 일본, 독일 등의 선진국들이 문맹률이 매우 낮은 국가로 평가받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주목할 만한 국가는 핀란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