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성향 마다 주택을 보는 관점은 다릅니다. 그리고 주택은 부동산중에서도 정책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분야기도 합니다.
그래서 함부로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저는 그래도 최소 내가 살 집 1채는 보유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상승을 예상하며 사는사람을 투기꾼이라 하는데, 그렇게 치면 하락을 예상하며 안사는사람도 투기꾼입니다.
가격으로 보기보다 내가 살집 내가 생활할 곳이라고 생각하면 무주택자시면 어찌되었든 변두리라도 1채는 사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살집(혹은 훗날에 살집)은 여건이 된다면 당장 1채는 보유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만약 경제위기가 와서 집값이 하락하면 굉장히 힘들겠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이 힘들 때 내가 살 수 있는 집 있다는 생각으로 심리적 안정을 찾으며
열심히 살다보면 광명찾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껏 대한민국에 왔던 위기는 어떻게든 다 지나가기 마련이니까요
제 주변사람 중 현재 서울에 아파트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수도권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강남으로 허리띠 졸라메며
1주택으로 한단계씩 한단계씩 업그레이드 하시던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