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남북 관계에서 여러 중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먼저 1.21사태로 1월 21일 북한의 특수부대 31명이 청와대를 기습하여 당시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려 시도랬습니다. 당시 29명이 사살하고, 1명(김신조)는 생포, 한명은 북으로 도주했습니다.
그리고 1월 23일 미 해군 첩보선 푸에블리호가 원산 앞바다에서 나포되었으며, 이 사건으로 미국과 북한의 긴장이 고조되었습니다.
또한 그해 10우러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울진.삼척 무장 공비가 침툭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북한의 특수부대원 120명이 침투하였으며, 이 사건으로 남한은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