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바보도 보안경비/경비원 등등 가능할까요??
제가 굉장히 여리고 말도 못 알아듣고 바보라서
여기저기 적응 못하고 금방 짤리는 성격이라서 이제는 대인기피증까지 생길정도로
히키코모리(은둔형외톨이) 인데
여기서 더 움크렸다가는 안될것 같아서 마음잡고
경비원 이라도 도전해보려고 하는데요.
보안경비나 일반 경비등등 저같은 바보도 가능할까요?
외워야될게 많을까요....
실제 경험담이나 조언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안 및 경비일을 해보지 않았기에 업무 경험담을 들려드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1가지 이 것만은 알려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려요.
작성자님은 바보가 아닙니다.
히키코모리 = 바보 가 아니에요.
작성자님은 두려울 뿐이에요.
두려움은 사람을 움추러들게 만들고
분명히 알아 들었음에도 자신이 제대로 들었는지
본인을 의심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자괴감과 자신감이 더 떨어지는 거고요.
잘 못알아 들으셨으면, 잘 못알아 들었어요 하고 다시 물어보시면 됩니다.
이해가 안가면 이해가 안갔다고 다시한번 물어보시면 됩니다.
분명 제대로 못알아 듣게 이야기 하는 사람도 문제가 있을 수 도 있습니다.
자기비하는 이제 그만하세요. 너무 괴로워요 나를 내가 괴롭히면...
작성자님은 분명 가능성있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가능성은 열립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또 힘들거나 하시면 연락주시고
글 남겨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요즘 학교경비는 괜찮습니다,
그냥 경비실에서 근무만 하시면됩니다,
시간은 오후4시부터 다음날 8시 까지 라고 합니다,
취침은 10시부터 잘수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교육청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스스로를 바보라고 하는것
은 바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해보고 싶은 직종이
생겼으니 도전해보세요
제 생각에는 경비는 많은
사람을 상대해야되니
보안 쪽으로 지원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여기는
많은 주민들을 상대하지
않습니다
보안쪽이 맞을것 같네요
일어나서 도전해보세요
보안경비는 말씀하신 부류의 성격이라면 적응하기 힘들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수, 다른 직원들과 함께 움직여야 할때가 많을텐데, 이럴때마다 문제점이 발견된다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으니 다른 직업을 찾아보시는건 어떨까합니다.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경비업무도 외워야할것이 없지않고 배정되는 곳에 따라 암기 난이도가 전부 다르지만
경비업무의 장점은 변수가 거의 없다는것입니다.
매일 똑같은 업무 똑같은 상황만 거의 반복되기 때문에
처음에 다소 업무를 숙지하는데 어려움이 있어도 결국 잘적응하고 근무를 이어가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너무 시작부터 겁먹지마세요.
하고자하면 못할것이 없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외워야 될것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다만 경비 업무나 보안 을 수행하기에 정말 바보라면 모를까 충분히 할수있습니다
다만 용기를 내셔야죠 내가 익숙하지 않다고 계속 움츠러 들면 발전이 안됩니다 누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