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에서 c형간염이 잘안나오게하는법이 있을까요?

2번연속으로 헌혈을 했던것에서 c형간염이라면서 6개월뒤 검사를 받으라고하는데요

저번에도 결국 아니었는데 이번에도 나왔네요

잘 안나오게하는법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c형간염을 잘안나오게 하려면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히 해야하는데요

    면도기 칫솔등 주사기 피어싱기구를 공동으로 사용하지 않아야하며

    정기적인 간염상태를 모니터링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헌혈을 하게 되면 해당 헌혈 기본 검사를 하게 되는데 거기서 간염이 나오는 상황으로 실제 감염은 아니라 할지라도 헌혈의집에서는 가능성 때문에 해당 혈액을 수혈용으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그냥 헌헐을 하지 않으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 간염은 몸속에 균이들어오면 평생 보균자로 살아간다고 합니다 완치가 되도 균이 몸속에서 잠복하고 있어서 나올수밖에 없다고 하는것 같아요.

  • 헌혈 하는데 C형 간염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C형 간염을 옮기게 됩니다. 그러니 당연히 이런 것을 속이면 안되죠. 물론 B형 간염에 비해서 치료가 가능하고 백신도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굳이 이것을 속이며 남에게 감염을 시킬 이유가 있나요? 이런 것은 큰 문제가 됩니다.

    혈액으로 감염이 되는 질병은 속이면 안 되고 이에 대해서 철저하게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C형 간염이 있다고 하면 병원 치료부터 받으시고 헌혈을 더 미뤄서 하길 바랍니다. 이런 질병도 결국 남에게 옮기는 병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