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방어와 주가지수를 방어하기 위해서 국민연금이 동원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미래 노후 자산이 연금으로 주가지수나 환율 방어하는데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죠 다만 주식이나 환율이 저렴하다고 판단해서 사는 것은 결국 투자수익을 노리는 것이기에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율 방어, 코스피 상승위해 국민연금을 동원했다는 명확히 인정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시장에서는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 환율 급등 구간에서 외환시장 안정 조치와 동시에 연기금의 매수 타이밍 겹친점 등으로 정책적으로 의도 했다는 의심은 하고 있습니다. 실제 국민연금이 환율 방어나 코스피 상승에 동원되는 건 원래 본질적 목적 훼손되고 도덕적 헤이와 시장 왜곡, 손실은 결국 국민 특히 개인투자자 몫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부정적인 시선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