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기러기217입니다.
랍스터의 텔로미어와 관련된 내용 같은데요.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https://www.joongang.co.kr/article/20380285)
생명체의 수명은 '텔로미어'가 결정한다. 텔로미어는 염색체 가닥의 양쪽 끝에 붙어 있는 꼬리로서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길이가 점점 짧아지고, 끝내 텔로미어가 다 짧아져 사라지면 생명체는 죽게된다.
랍스터는 '텔로미어'를 '복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바닷가재의 세포에 있는 '텔로머라아제'라는 효소가 '텔로미어'를 짧아지지 않게 만든다. 그래서 랍스터는 생물학적 영생을 갖고 있는 생명체이며 절대 '자연사'하지 않는다. 라고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실제로 랍스터가 영생한다는 정확한 연구는 없습니다.
(https://vin.gl/p/1713288?msrc=direct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