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얼음을 저장했던 석빙고에 원리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냉장고가 없던 예전에는 석빙고를 만들어 한여름에도 시원한 얼음을 보관 했다고 하는데요. 이 석빙고의 원리는 어떻게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석빙고는 아치형의 구조로 더운 공기는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내려가는 대류의 원리를 이용하여 얼음은ㆍ 저장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석빙고는 화강암을 재료로 하여 천장을 아치형으로 만들어지고 그 사이에 움푹 들어간 구조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런 구조는 더운 공기를 밖으로 빼어 낼수가 있다고 합니다

    차가운 공기는 내려가고 더운 공기는 위로 떠서 0도 안팎의 온도를 유지할수가 있는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빗물을 막기 위해서는 석회암과 진흙으로 방수층을 만들어졌고, 얼음과 벽 및 천장 틈 사이에는 왕겨, 밀짚,톱밥 등의 단연재를 채워 외부 열기를 차단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석빙고는 과학적인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공으로 얼음이 만드는 시설이 아니라, 온도를 낮게 해 자연의 얼음을 녹지 않게 보관하는 창고였을뿐이라고 하며, 1898년에 폐지가 될때까지 오랜 시간 조선의 얼음 공급하는 창고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멀리 나는 참새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석빙고의 원리는 찬 공기는 아래로 내려가고 더운 공기는 위로 올라가는 대류의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대류의 원리를 이용한 사례로는 난로를 이용한 실내 난방을 하는 경우, 반대로 에어컨을 이용해 실내 냉각을 하는 경우, 가스불로 주전자에 물을 데우는 경우, 등등이 있습니다.

  • 석빙고는 화강암을 재료로 하여 천장을 아치형으로 만들고 그 사 이에 움푹 들어간 구조로 되어 있 다. 이런 구조는 더운 공기를 밖으로 빼어 낼 수 있다. 차가운 공기는 내려가고, 더운 공기는 위로 뜨기 때문에, 0C 안팎의 온도를 유지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온도유지를 더 많이하기위해 땅속으로 짓기도했죠

  • 안녕하세요 영악한상괭이 입니다. 

    옛날 석빙고는 아치형으로 내부를 만들어 더운공기가 자연스럽게 밖으로 배출되는 형태로 만들어져 얼음을 오래 보관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