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들은 개미처럼 일하는데 저는 배짱이처럼 놀아요
구직활동을 하고 있긴 한데 또 작사를 하는게 있어서
음악 듣는 것도 내가 할 일이다!!란 핑계로 음악을 듣고
삘 받으면 워드 키고 끄적거리고 저장하고 그게 10분도 안 걸립니다.
그리고는 마치 오늘 대단한 일을 해낸듯 스스로 뿌듯해합니다.
그럼 어머니께서 밥을 먹으라고 하시고 전 밥을 먹고 룰루랄라
또 커피 한사바리 마시고 때마침 과일 가져다주시면
그것도 먹고 아하 좀 하다가 뉴스 좀 보다가 보면
하루가 다 지나있네요. 그냥 천성이 배짱이 같아요.
개미처럼 살고 싶은데 맘처럼 안되는게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