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아줌마들은 왜 이렇게 수다를 떠는 걸까요?

오늘 미용실을 갔는데, 거기에 갑자기 아줌마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손님 한 명을 기다리면서 수다를 엄청 엄청 떱니다. 왜 미용실만 가면 그렇게 수다를 떨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아줌마들이 모여있는 곳에 가보면 미용실 뿐만이 아닙니다. 커피숍에 모여서도 엄청 수다를 많이 떨더라구요. 목욕탕에서는 더 많이 수다를 떤다고 합니다. 모든 아줌마들이 다 그렇지 않지만 모이기만 하면 수다를 많이 떠는 것 같습니다.

  • 재미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들은 말을 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성향이 있고 미용실은 이러한 성향의 사람들이 부담 없이 모여서 얘기하기 좋은 장소 입니다. 특히 남편이나 시댁 식구 욕을 하면 다른 사람이 맞장구를 쳐주고 이러한 사실에 더욱 힘이 실리고 스트레스가 풀려 수다를 떠는 것이니 너무 안 좋은 시선으로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 수다를 떠는게 아닙니다.

    수다를 떨면서 서로 정보를

    취득하는 과정입니다.

    자녀가 있다면

    어느 학원이 좋은 지 등등

    정보교환을 위한게 많습니다

  • 제가 보기에는 아줌마들은 서로 동네에서 있는 가십거리들을 이야기하는것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미용실에서 특히 동네 아줌마들이 모여서 수다를 떠는 모습을 많이 보았었고

    다른사들에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용실뿐만아니라 동네에서 모일만한 장소이면 자연스럽게 동네아줌마들끼리 모여서

    수다를 떠는것같습니다.

  • 단지 미용실만이 아니라 커피숍이던 동네에서던 아줌마들은 대화소재가 많습니다. 그게 그분들의 소통방식이라 왜 그런지를 따질 필요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주머니께서 수다떠는 내용을 잘 들어보면 정말 별거 아닌 이야기로 수다를 많이 떠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미용실 목욕탕 커피숍 시간과 때와 장소를 가지지 않고 수다를 많이 떠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미용실 특성상 머리를 하다보면 손님이 가만히 있고 디자이너가 머리를 해주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 되잖아요? 그러니 아무말 안 하기가 대단히 애매하겠죠?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고가는 장소다 보니 어느덧 정보 교류의 장이 된 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미용실가면 미용도 하면서 수다도 많이떨지요. 거기 미용실원장님이 그동네 손님다받다보니 이래저래 많이 주워들어서 그걸 그대로전파하면서 심심한 손님들에게 수다를 권하면서 시작되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미용실에서 아줌마들이 수다를 엄청 심하게 떠는 거는 일부러 수다를 떨려고 미용실에 오는 거 같습니다 그럴 목적으로 항상 본인들이 편한 시간에 와서 수다를 떠는 거 같아요 너무 시끄러워요

  • 사람들의 모임장소로 미용실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다가다 만날 수 있으면 시간도 많이 걸리기 때문에

    만남의 장소로 적절한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미용실이 머리를 컷트만 하는게 아니라 파마를 한다거나 염색을 한다거나 하는경우가 많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 시간을 수다를 떨면서 보내는거 같네요 그리고 남성보다는 여성분들이 많이 모이다보니 그렇게 스트레스르르 푸시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미용실 아주머니들이 수다를 많이 떠는게 아니고 아주머니들 자체는 원래 수다를 많이 뜹니다 그런데 미용실에 아주머니들이 있었을 뿐이죠 다른데 있어도 수다가 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