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라는 것에서 정답을 찾으려고 하면 안됩니다. 책은 결국 과거에서 나오는 이야기일 뿐입니다. 책을 쓰고 출판하기 전에 탈고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이 탈고를 하는 시점에서 6개월 정도 지나면 시중에 책이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책은 얼마나 과거의 내용인지 알 수 있죠.
그리고 사람마다 후회 하는 것이 다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돈에 대한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부의 추월차선을 20번 정도 읽었습니다. 누구는 이 책을 욕하지만 저를 후회 없이 살 수 있게 만든 유일한 책이죠. 물론 이와 비슷한 책은 많습니다. 책도 결국은 돈을 벌기 위해서 보편적인 내용으로 내는 상업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