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각이 많고 어렵게 생각하면 답이 안나오기 마련인가요?

좋아하는 누나분이 생겼고 물론 그 누나와 업무적 친분도는 있지만 이게 저라서 저에게만 한정된건 아닙니다.

다만 그럼에도 적어도 저는 그 누나를 좋아하고 비록 긴 시간도 특별한 사적 친분도 없는 상태에서 아무리 정석적인 방법을 생각해도

도저히 할 수가 없는 조건과 상태입니다.

누나를 좋아하지만 그러기에 나라는 사람은 너무 볼품없고

생각은 많고 누나라는 사람이 굳이 나같은 사람을?

이런 생각도 드는데 지금 저같은 생각과 상황에서 그냥 이럴때는 누나에 대한 배려나 생각도 있어야 하지만 조금 줄이고 그냥 제가 하고픈대로 고백하면서 사실을 밝히고 더 친해지고 싶다 이런 의미의 답변을 구하는 방법이 맞을까요? 제 스스로가 너무 괴롭고 그 이후 누나의 부담감과 이후 회사에서 마주칠 리스크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확실한 계기도 없지만

그렇기에 정면승부를 던지는게 맞을까요?

당장 사귀자 이런 고백인건 아닙니다.

고백할 마음은 있지만 그 전에 제 스스로의 생각을 어느정도 정리하고 싶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데 진짜 죄송한데 질문자님은 한달전에도 비슷한 질문들 엄청 많이 한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도 제가 답변을 달아드린 기억이 나고요 그런데 아직도 이런 고민을 하고 계세요 2월 초부터 누나 좋아한다는 고백 글만 열개? 정도는 올리신거 같은데요 그런데 아직도 이러신다는건 정말 그 누나라는 분이 존재는 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좋아하는 마음이 진짜로 있고 그 누나라는 분이 존재한다면 이미 고백을 했어야 했습니다 왜냐면 다른 남자한테 갈까봐 조바심이 나서 고백을 하게 되는데 아직도 이러고 계시는건 아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고백해보고 아니면 마는거고 뭐 범죄를 저지르는게 아니잖아요 단순히 고백일 뿐입니다 별거 아닌거에요 이젠 진짜 고백하실때 입니다.

    또 고백과 관련된 비슷한 질문을 하시면 그건 진짜 너무 하신거고요

  • 자신의 처지등이 좋지 않아서 상대방이 날 좋아할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연예란 혼자하는게 아니니까요,

    누나한테 직접적으로 이야기 해보고 안되면 마음을 정리하는게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