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착함 멋진 봉이(--)(__)

착함 멋진 봉이(--)(__)

회사 출장차 기차타고 가는데 큰소리로 대화하는 사람 심리는 뭘까요?

요즘 좀 힘들고 예민한가

공중도덕 안지키고 민폐 부리는 사람보면 짜증이나요

앞좌석 두 할머니 큰 소리대화가

에어팟 노이즈캔슬링 음량이 뚫리는 소음인데

아 환장하겠네요

승무원한테 이야기해서 주의주고 갔는데 그때 뿐이에요

엄청 스트레스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큰소리로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고 말하고 있다는 것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거같아요 너무 오랫동안 그게 평범한 일상이었어서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큰소리로 대화하는 할머니들은 실제로 귀가 잘 안들려서 그런거일수도있으니 이해해줘야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할머니분들이 귀가 잘 안들려서 크게 이야기하시는게 아닐까요? 기차소리때문에 더욱더 안들려 크게말하는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연세가많은분들은잘듣지를못하기때문에큰소리로이야기합니다 참고가든지아니면자리를옮기든지해야합니다 승무윈이주의준다고해결되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두가 하나되는 그 순간 까지입니다.

      심리의 문제라기 보다는 사람마다 갖고 있는 성향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매너에 익숙하지 않아 그런 상황이 생겨도 잘 모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