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을 보면서 삶에 박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데요

그건 어떤 심리일까요?

어차피 그 사람들도 좋은 순간만 사진으로 남겨놓은건데

굳이 박탈감까지 느낄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요

싸운다거나 그런건 인스타에 올릴일이 없을테니까요

인스타를 보면서 박탈감까지 느끼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왜 그렇게까지 생각을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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