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화가난벨루가
채택률 높음
sns보면 괜히 우울하네요. (어쩌면 바보같은 질문입니다)
당연히 sns는 인생의 하이라이트라지만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은 당연히 선망도 되고
멋있지만..
정말로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건 준거집단인 것 같습니다.
화목한 집안. 호감상의 얼굴과 이미지. 인간관계. 학벌. 직장. 그들의 경제적 상황. 연인과의 데이트. 등등.
전 가진게 아무것도 없는데 .. 그들이 노력하고
힘들게 얻은걸 제가 쉽게 부러워하는 것 또한 싫고
좌절감..? 허탈감? 현타 이런 감정들이 밀려오네요.
하하 ..괜시리 부럽기도 하고 저런 삶은 어떨까 궁금하기도하고..
이런마음들을 조금이나마 나아지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 앱삭제라던가 sns금지 이런방법은 제게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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