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 조급함을 방지하고 싶어요ㅠㅠ

조급함이 생기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같은 알바내에 근래들어 갑지기 확 호감이 가는 누나가 있는데요 같이 일한지는 1년이 되었는데 그동안은 호감이 가지 않았던게 남자친구가 있고 그 남자친구도 잘 아는 사람이라 별 생각없다 최근에 헤어졌다는 소리 듣고 집가다 우는 표정의 누나를 본 이후부터 계속 생각나더니 지금은 호감의 감정이 확실히 생겨난것 같습니다.

호감이 가고나서 최대한 일하는거 도와주고 누나하는 말 하나하나 경청하니 1년간 친해진것보다 근래 2주들어서 더 친해진것 같은데요 여기서 문제는 계속해서 조급함이 생깁니다.

지금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지는게 맞다 생각하고 그 누나랑 가볍게 만나는게 아닌 진심을 다하고 싶어서 그 누나가 헤어진 사람을 잊는 시간을 가지게 기다리는게 맞다고 머리로는 생각을하는데

자꾸 다른 누군가가 채갈까 무섭습니다. 조급함을 느끼지 않고 천천히가고 싶은데 계속 조급함이 생겨나는걸 어떻게하면 방지할 수 있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정이 급하게 흐르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감정을 다지며, 자신에게 시간을 주세요.상대가 지난 연애에서 상처받은 상태라면, 감정적으로 준비될 때까지 서두르지 말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천천히, 신중하게 다가가며 조급함을 버리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 남녀가 사랑하다가 헤어질 수도 있습니다. 남자는 쉽게 헤어질 수 있지만, 여자는 상처가 상당히 오래 갑니다. 더구나 남자로부터 헤어짐을 통보 받았을 경우에는, 그것이 더 오래 가겠습니다, 그런 사람을 내가 짝사랑하고 좋아한다고 섣불리 접근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은 물건이 아닙니다 누가 채갈것같다는조급함은 그누나의 진심을 모르고하는생각입니다 진정으로 좋아한다면 느긋하게 기다려야 합니다. 그 누나의 마음이 안정이 될 때까지, 모든 게 회복이 될 때까지 서서히 기다려야 합니다. 갑자기 다가가는 것은 실례가 되고, 받아들이지도 않을 것입니다 , 질문자님만 조급해서는 아무것도 이뤄질 수가 없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사람은 조급할수록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겨요 지금으로써 비워있는 자리 서서히 가세요 밥먹기, 술한잔하기 순서대로요

  • 사람을 잊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잊는것이 빠를 수도 있습니다. 꼭 시간을 주는것이 좋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그 여자분이 좋은 감정을 작성자님에게 보인다고하면은 데시를 해보세요

  • 짝사랑 조급함을 방지해야 합니다 지금 여성분이 마음의 문을 열고 있는 상황인데 거기서 확 들어가면 얘도 지금 나한테 그럴려고 그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기에 조급함을 진정시켜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조급함을 가지다가는 오히려 될일도 안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헤어진 남친을 정리할 때까지 마냥 기다릴수도 없죠.

    고백하기 전에 같이 있는 시간을 늘리고

    플러팅을 계속 날리세요.

    그런후에 이벤트를 준비해서 고백하는 것입니다.

  • 1년 동안 같이 일 하면서 감정이 생기지 않다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감정이 생겼다면 진짜 감정인지 아니면 헤어진 것이 나에게 기회를 준것이 아닌지 확실한 감정을 확인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군다나 평소와 다르게 누나 얘기를 경청하는 것도 기회가 생겼다는 기대감에 2주간이 1년 보다 더 친근하게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다른 남자에게 기회가 생길 거 같은 불안감에 조급함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냉정한 마음으로 스스로 누나가 감정이 있을 수 있는지 확인 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