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 조급함을 방지하고 싶어요ㅠㅠ
조급함이 생기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같은 알바내에 근래들어 갑지기 확 호감이 가는 누나가 있는데요 같이 일한지는 1년이 되었는데 그동안은 호감이 가지 않았던게 남자친구가 있고 그 남자친구도 잘 아는 사람이라 별 생각없다 최근에 헤어졌다는 소리 듣고 집가다 우는 표정의 누나를 본 이후부터 계속 생각나더니 지금은 호감의 감정이 확실히 생겨난것 같습니다.
호감이 가고나서 최대한 일하는거 도와주고 누나하는 말 하나하나 경청하니 1년간 친해진것보다 근래 2주들어서 더 친해진것 같은데요 여기서 문제는 계속해서 조급함이 생깁니다.
지금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지는게 맞다 생각하고 그 누나랑 가볍게 만나는게 아닌 진심을 다하고 싶어서 그 누나가 헤어진 사람을 잊는 시간을 가지게 기다리는게 맞다고 머리로는 생각을하는데
자꾸 다른 누군가가 채갈까 무섭습니다. 조급함을 느끼지 않고 천천히가고 싶은데 계속 조급함이 생겨나는걸 어떻게하면 방지할 수 있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