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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쿠스쿠스290
제가 비염이 있어서 콧물이 입쪽으로 넘어가는 것 때문에 가래가 좀 많은데 따뜻한 물을 마시고 30초 정도는 발음을 또박또박 낼 수 있는데 30초를 넘어가면서부턴 발음이 좀 새요ㅠ 호흡도 짧아지고.. 코맹맹이 소리 같기도 하고... 저는 이게 너무 스트레스인데 혹시 취업 면접 때 피해가 가기도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발음도 인상에 영향을 주긴하지만 말을 급하게 하면서 더듬는 것만 아니면 어느정도 이해는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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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물론 감점요인이 될 수는 있을 수 있지만,
면접 자체가 능력 위주로 보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마세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면접시에 플러스 요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본인이 면접관이라면 동일한 능력 스펙의 두사람 중 한명을 뽑는다면 어느쪽을 뽑을지를 생각하면 답 나오죠.
다른 면에서 다른 사람보다 나은 점을 짲아서 만회하셔야죠.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말을 꼭 해야 하는 서비스업이라면 감점 요소가 될 수 있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당락을 좌우할 만큼 영향을 미치진 않을 듯 해요. 다른 부분에서 장점을 어필해 보심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