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올라가서 메모지에 편지 형식을 쓴 적이 몇 번 있습니다 정 안 됐을 때는 협박을 했었고 협박을 하자 이사 간 사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편지를 쓰자 전보다 줄기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감사한 마음으로 과일 한 바구니를 사려고 했는데 사정이 나아져서 제가 그냥 이사를 나왔네요 전보다 줄어들어서 감사합니다 하며 선물을 문 앞에 놓는 것도 좋을 겁니다 그리고 항상 집안에서는 음악을 켜 두는 것이 좋을 겁니다 저는 그냥 이사를 추천합니다 고칠 수 있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