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사용하던 개념입니다.
www1, www2가 서로 다른 물리적인 서버를 지칭하게 해서 하는 로드밸런싱의 방법인데요, 사실 지금은 이렇게 사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서버 내부에서 별도의 물리적, 논리적 인스턴스가 만들어져서 로드 밸런싱을 하니까요.
로드밸런서가 있는 경우 트래픽을 로드 밸런싱 정책과 물리적인 지역에 따라서 분배를 합니다. 혹은 가장 빠른 라우팅 타임이 나오도록 분배하기로 하구요, 그런데 위의 방법은 단순하게 이름으로 구분을 하는 방법입니다. www1으로 접속하면 A서버, www2로 접속하면 B서버, 그렇기 때문에 지역적인 거리의 차이나 어떤 서버가 바쁜지에 대한 구분은 되지 않는 단점이 있고, 지금 사용하는 로드 밸런서가 훨씬 효율적으로 이런 일을 처리해 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