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잠을 자려고 누운 상황에서는 일반적으로 환경이 매우 고요하기 때문에 별다른 이상 없이도 본인의 박동이 들리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문제가 되는 소견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이관 기능 이상부터 시작하여 혈관 관련 이상이 있을 때에도 증상이 생길 수 있긴 합니다. 가끔씩 나타나는 소견이라면 병적인 소견일 가능성은 낮아 보이긴 합니다만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이비인후과 등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문제가 있는 상태인지 어떤지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