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출생으로 학창 시절은 모두 경상남도에서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를 키우다가 무릎이 다 나갔다"고 본인이 증언할 만큼 창녕과 창원에서 여러가지 일을 전전했는데, 창원대학교 산업비즈니스학과를 졸업한 뒤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면서 전화번호부 관련 업체를 창업하여 텔레마케팅 사업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텔레마케팅 업체 폐업 후 서울권 여론조사 업체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지역 여론조사 업체 '미래한국연구소'를 창립 운영하면서 (주)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과 함께 여론조사 관련 업무를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터넷 매체인 시사경남 CEO 겸 편집국장으로 활동했다고도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