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애플의 대표 스티브 잡스는 스마트폰의 혁명을 일으킨 인물로 꼽힙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에서만 3,900만 명 가까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어느덧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스티븐 잡스가 스마트폰을 디자인 및 설계 구상을 그린 인물이기에 최초 개발자가 맞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2007년에 애플의 아이폰을 발표해 스마트폰 시장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초기엔 IBM이 1992년에 개발한 Simon Personal Communicator이라고 합니다. 1994년에 출시되었고, 전화 기능 외에도 이메일, 팩스, 일정 관리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