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
항히스타민은 당뇨가 있거나, 간에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안전하게 장기복용이 가능한 약물입니다.
다만 부작용의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용법과 용량은 반드시 지켜야하며, 항히스타민제의 일반적인 부작용인 졸음이나 입마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항히스타민제의 졸음 부작용을 막아줄 수 있으므로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일일 카페인 섭취량은 400mg이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건강관리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