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사직서 던지고 나가버리면 어떻게 해야하죠?
글을 읽는 분들은 대부분 회사가 잘못이라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회사에서 나름 이해하려하며 상담도 많이하고 투덜거리는 말들을 여러 사람들이 무겁지 않게 받아주며 해답을 제시해주곤 하였습니다. 헌대. 갑자기. 월요일 출근과 동시에 사직서를 제출하기에 지휘계통에 맞춰서 올라오라고 하였는데 그냥 자기 자리에 사직서를 두고 카톡으로 나간다는 말을 남기고 가방을 들고 나갔습니다. 회사도 퇴사를 시킬때 근로자에게 지킬 선이 있는데 인수인계도 없이 사람도 뽑지 못한 마당에 말한지 한시간만에 하던 일 다 내버려두고 나갔습니다. 이러면 회사측은 당하는 방법뿐이 없나요? 반대로 근로자가 피해가 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는것인가요. 너무 억울하고 남은 사람들이 힘들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