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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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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불쑥 들어 오는 것은 배려일까요?

사무실에 불쑥 들어 오는 것은 배려일까요? 배려가 아닐까요? 들어와도 됩니까?라고 양해를 구해야 하는가요? 당사자한테 양해를 구해서 들어가도 제3자(직원)한테 욕 들어 먹으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얄쌍한닭62

    얄쌍한닭62

    정말 친한사이 아니고서는 약속을 잡는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고객이라면 솔직히 와주는 것만해도 고맙고요 그게 아니라 뭔가 파트너입장에서 가는거면 약속을 하는게 맞죠

  • 사무실 관계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입장하셨다면 된것입니다.

    아마 모라하는 제3자 직원과 허락을 해준 직원의 소통 부재에서 일어난 오해로 앞에서 허락맡고 들어왔다고 부연설명을 하면 끝날일이라 보여집니다.

    따라서 딱히 문제 없습니다.

    인간들이 텔레파시로 의사소통을 하는게 아니다 보니 직원간 소통부재로인한 오해입니다.

  • 혼자쓰고있는 사무실에 불쑥 들어오는건 실례입니다. 양해를 구하고 들어오는것이 예의입니다. 자칫 업무에 방해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본적으로 사무실이 개인 공간이든 공동 공간이든 누군가의 업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공간이라면 들어가기 전에 한 번쯤 양해를 구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들어와도 될까요?” 한마디면 분위기도 부드러워지고 괜히 오해 생길 일도 줄어들고요. 특히 문 닫혀 있거나 집중하고 있는 분위기면 더더욱 그렇고요.근데 문제는 말씀하신 것처럼 당사자에게는 허락받고 들어갔는데, 제3자가 그걸 보고 불쾌해하거나 뒷말이 나오는 경우죠. 이럴 땐 사실 그 제3자의 시선이나 감정이 문제인 거예요. 그 사람이 오해했거나, 평소에 그 상황이나 관계에 대해 뭔가 불만이 있었을 수도 있고요. 본인은 예의를 지켰는데도 욕을 먹는다면, 그건 커뮤니케이션의 단절이나 조직 내 분위기 문제일 가능성이 커요.그래서 제일 좋은 건, 그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아예 공개적으로 기준을 맞추는 거예요. 예를 들어 “앞으로 누구 사무실 들어갈 땐 꼭 노크하고 허락받자” 이런 식으로요. 그래야 누구도 억울하지 않고, 괜한 뒷말도 줄어들어요. 결국 배려는 행동 자체보다도 그 행동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사무실에 불쑥 들어온다고 하셨는데 일단은 어떤 상황인지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하셔야 합니다 일단은 남해 사무실에 허락도 없이 그냥 불쑥 들어가는 거는 당연히 안 된다고 보고 있고요 가실 거면 약속을 잡든지 아니면 최소한의 노크라도 하고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