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압력에 가하다는건 물성이 좋다는 것인데 내열성도 좋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고온 고압 에 잘 버티는 금속은 티타늄, 텅스텐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단일 금속이 아닌 니켈과 강철을 섞은 합금 들이 사용 됩니다.
텅스텐은 모든 금속들 중에서 가장 외력에 잘 버티는 금속이다보니 당연이 열과 압력에도 가장 잘 버팁니다. 하지만 그만큼 성형이나 가공하기도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티타늄도 텅스텐 만큼은 아니지만 높은 강도를 가지고 특히나 내열성이 높습니다.
금속과 금속을 섞거나 비금속 비금속을 섞을 수도 있고 비금속 금속을 섞어서도 강도나 내열성이 높은 소재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합성 소재는 단일 소재에 비해 제작에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