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먹는 설탕 같은 경우
사탕수수를 증제해서 만든것이 우리가 흔히
먹는 달콤한 설탕입니다 이 설탕은 적게 먹으면
뇌에서 도파민이 나와 기분이 좋지만
많이 먹게되면 당뇨, 각종 혈관 질환, 비만, 충치 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반면 무설탕 사탕이라고 주장하는 사탕은
설탕이 없다고 했지 안 달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인공 감미료중 하나인 아스파탐이 들어있습니다.
이것은 일반 설탕에 비해 200배 정도 당도가 높습니다
이것을 넣게 되면 열량도 줄이고 단맛은 올리는
인공 감미료 이죠.
하지만 이것은 당은 아니기에 충치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들어오는 단 맛에 비해 턱없이 적은
열량으로 인해 오히려 단것을 찾을 위험이 있으니
적당히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