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스테이크의 굽기 중 미디움이나 레어는 속이 완전히 익은것이 맞나요?

티비나 매체들을 보면 소고기 스테이크의 경우 미디움 굽기면 고기의 겉은 노릇노릇하게 익었지만 안쪽은 붉은빛이 나고 레어의 경우 핏물까지 나오는데요. 고기의 안이 다 익은것이 맞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웰던이 속이 익은것입니다. 겉은 타보이고 속은 익게 하시려면 웰던으로 하셔야 할겁니다.

    미디움은 적당한 굽기정도이고요.

    레어는 겉은 익은듯한 , 그리고 속은 익지않은 상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 미디움은 중간정도의 익힌 상태를 이야기 하는 것이고 웰던은 완전히 구운 상태입니다

    즉 고기를 얼마나 굽느냐에 따라서 미디움과 웰던으로 구분을 하는 것입니다

  • 미디엄은 겉은 다 익은 상태에서 고기에 속은 절반 정도 익혀 먹는거구요

    레어는 겉도 안도 거의 익지 않은 핏물이 나올 정도에 상태입니다;;

  • 미디엄이나 레어일때 고기안이 다 익은건지 질문주셨군요.

    소고기는 무조건 익혀먹어야하는것은 아닙니다. 육회라는 음식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