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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10%정도로 줄었네요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10%정도로 줄었네요. 선거일 12일전인데 앞으로. 혹시나더 격차가 줄어들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난 선거에서 보수가 뭉치고 진보가 분열된 상황에서 0.7%에 초박빙에 결과가 나왔죠. 하지만 이번에는 역으로 보수는 분열되있고 진보는 뭉친 분위기라 지난번보다는 좀 차이가나는 결과가 나올거 같아요. 그게 10%이상을 바라는게 민주다의 입장이고 최대한 줄이려는게 국민의 힘의 입장인데요. 그래도 10%차이는 안 날거같아요.
일단 이재명은 계속 박스권에서 머물렀따보니까 나머지 후보의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수진영은 늘 투표 막바지에 가면 뭉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마 정권교체의 가능성이 크다보니 위기감이 고조된 것 같습니다
현재 이준석과 단일화를 계속 논하고 있꾸요 만약에 단일화가 되면
선거판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게 아마 큰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아직은 이재명이 당선될 가능성이 몹시 큽니다만 선거란 것이 끝까지 해봐야 되는 맛이 있어서
같이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투표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소폭 줄어듭니다. 최근 여론조사에 의하면 이재명 후보는 소폭 하락 했고 김문순 후보는 상승세를 보이며 10% 격차가 줄어들었습니다. 격차가 좁혀진 이유는 김문수 후보 지지율에 잡히지 않았던 샤이보수가 결집한 결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전 중도층의 10% 정도 차지하던 부동층은 여전히 8.2% 정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김문수 후보가 남아 있는 보수층 내 부동층 5.9% 최대한 지지율로 돌아서더라도 중도 표심을 확보하지 못하면 득표율은 결국 지금의 지지율 35%에서 40% 이상 넘어서지 못 할 것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후보 지지율은 하루하루 변할수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선거활동을 하는지에 따라 다르구요 또는 사람들이 무슨 문제가 없는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마지막날까지 지켜 봐야 할꺼 같아요.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일들은 아무도 알 수는 없죠
하지만 야당 단일화를 이루거나, 공개 토론회에서의 발언과 태도에 따라서도 조금씩 움직임이 있으니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이재명 후보자가 실언을 하거나 중도층에게 듣기 싫은 말을 하게 되면 지지율이 좀더 줄어들수 있긴하겠네요. 하지만 윤석열 전 후보가 이리 존재감을 드러내는 현상황을 보니 과연 어떻게 될지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