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올라가는 딸아이가 새학기에대해 부담을 엄청 느끼네요 요즘 계속 악몽을 꾸는지 새벽에 소리지르며 깨는게 몇번잇는데.. 아이가 해년마다 새학기에 조금 걱정스러워 햇는데 이번에는 너무 심한거같아서요 기대된다구 하면서 속마음은 아닌거같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다음주면 개학인데.
새학년 새학기가 다가오면 모든 아이들이 이유없이 불안증세 비슷하게 나타나기도하고 입맛도 없고 잠도 잘 못자는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적응기간에 필요해요. 아이 혼자만 나타나는게 아니라고 얘기해주시고 미리 새학년되어 새로운 계획이나 교우관계는 어떻게 할지를 구상해보는 시간도 도움이 될수 있어요. 동네 친구들과 자주 만나서 미리 적응하도록 해주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