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는 부의 상징이 자동차였죠 ㅎㅎ
각그렌져.. 아시져 ? 성공의 상징이였습니다 ~ !
그러면서 포니라는 대중적이 차량이 나오면서 서서히
90년대는 다양한 자동차가 보편적으로 판매 되고 경제적으로
모두들 여유가 생기면서 다양한 차량과 개성 중심의 차량이
등장했죠
저희 아버지도 타시던 쏘나타 .. !!! 고급과 대중성 딱 중간의
국민 중형차 !!
갤로퍼나 코란도 같은 지금의 suv의 시초도 이때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
2000년대 부터는 suv의 도심화가 된것이라고 보면 좋을것 같아요.
세단 중심보다는 세단반, suv반 시대가 시작된거죠
스포티지, 싼타페, 투싼이 압도적으로 판매를 증진 시킨 샘이죠
이 시점부터 서서히 이제 수입차량도 판매가 증가하기 시작했던것 같아요
서울, 경기를 제외하고 지방권은 정말 수입차가 지나가면 다 쳐다 볼 정도였으니깐요 ~
2010년대 부터 지금까지는
실용성, 다목적, 개인의 개성 중심이 확실해 져서
차박, 대형, suv 이런 형태의 차량이 인기가 상승했던것 같아요
코로나같은 시대적 배경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가요 ?
카니발... 펠리세이드 같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량들도 증가하였고
소형suv도 이 시기 부터는 급격히 증가하였죠 . 업무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아 지셨고 ~
전기차도 스므스믈 시작되었죠
지금은 어떤 차가 더 좋다를 따진다기 보다
자기에게 맞는 차량과 가격, 성능을 보는 비중이 좀 더 높아진것 같아요
현기차가 좋다 수입차가 좋다 갑론을박을 하지만 ~
대부분 자기 한테 맞는 차를 타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