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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가 던진공이 타자앞에서 공이 팅긴후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간다면은요

이런 경우는 없지만요. 만약에 투수가 던진공이 타자앞에서 공이 팅긴 후 우연히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간다고 하면은 이것은 볼이선언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경우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한 번 바운드가 된 공이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했다고 해서 스트라이크가 선언되지 않습니다.

    노바운드 상태로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해야만 인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판정은 볼이 되는 거죠.

  • 그런 경우가 있더라도 일단 땅에 맞은 것이니 볼로 처리가 됩니다.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으려면 땅에 맞지 않고 바로 들어와야지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반갑습니다. 투수가 던진 공이 타자앞에서 바닥에 튀었다가 포수 미트에 들어가게 되면 당연히 볼로 인정이 됩니다.

    이걸 타자가 헛스윙을 하게 되면 스트라이크로 판정됩니다.

  • 문의 주신 내용은 정확히 말하면 볼 판정이 맞습니다. 투수가 공을 던졌을데 땅에 맞지 않고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 해야 스트라이크가 선언이 됩니다. 땅에 맞고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 하더라도 그것은 볼이 맞습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투수가 던진공ㅈ이 팅긴후 정가운데에 들어가도 당연히 볼입니다. 던지서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가야만 스트라이크입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공이 다른 곳에 맞고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간다면 이것은 볼입니다.

    만약 타자의 방망이에 맞고 들어간다면 그것은 아웃이 됩니다.

    그렇기 떄문에 어디를 거쳐서 갔는지가 중요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재미있는 질문이네요. 만약 투수가 던진 공이 타자 앞에서 튕긴 후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경우는 실제 경기에서는 거의 없지만, 규칙상으로는 공이 땅에 닿은 순간 이미 볼로 선언됩니다. 그래서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가더라도 볼로 판정되죠. 야구 규칙이 참 흥미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