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유대인은 하나님을 닮는 것이 삶의 목표기 때문에 자신들의 경전인 토라와 탈무드를 배우고 가르치는 것을 평생의 과업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토라(Torah)는 히브리어로 ‘율법’을 뜻하는 말로써 구약성서의 창세기와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등 다섯 편을 의미하며, 보통 '모세 오경'이라고도 부릅니다. 탈무드는 유대교의 경전이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탈무드의 권위는 유대교에서 영향력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