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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맨날 인괴응보 얘기하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해요
현실은 일못해서 회사 잘린거면서 부당하다 이런소리하고 약간 이상한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손님들 이야기에는 너무 관심을 주지 말고 너무 깊에 관여 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시는 스킬을 연마하셔야 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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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고
그냥 대충 듣는척만 해주세요 무시하면 무시한다고 뭐라고 합니다 알고보면 정말 속상한 분일수도 있어요
참 별별 사람들이 다있죠? 회사에서 잘린게 많이 억울하셨나봐요...일을 잘해도 회사내 정치질이나 회사의 필요에 의해서 사람을 그냥 내보내기도 하니깐요 그냥 단순 주정뱅이 같은 분이였으면 좋겠네요
정직한불곰268
손님이니까 들어주는 척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아마 트라우마가 되서 맨날 얘기하고 다니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진심으로 들어주는 게 아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흘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지적질이나 충고 같은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회사에서 일을 못해 잘린거면 힐말이 없지않나요?이상 말을 하면 상대해주지마세요 멀리하는게 좋아요 괴히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어요~~
세상은요지경
손님이니까 그냥 공감해 주시면 됩니다.
그렇군요 진짜 부당하네요 하면서 공감해 주는척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
말그대로 손님이니까 이렇게 공감해 주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도롱이
솔직히 그런 사람은 정신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가 많으니 웬만하면 엮이지 마시고 그냥 받아주거나 가만히 있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을 듯 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손님이 그렇게 하면 고객관리차원에서 적당하게 받아주세요.
헛소리인걸 알지만 그렇게 해야 단골이 될겁니다 그리고 그런 말들은 귀담아 들으실 필요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