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메추리49입니다.
저도 옛날에 진짜 부끄러움이 많아서 발표하나하는것도 그 전날부터 잠이 안왔을 정도로 내성적이었는데요. (발표는 아직도 두근두근거려요..ㅎ)
생각보다 외향적이지 않은데 따라하기만 하는것은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기빨리고 뭔가 힘들더라고요. 너무 자신을 억지로 바꾸려고 하기보다 외모 가꾸기, 운동하기 등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우시면 자연스럽게 녹아드실수 있으실거에요!
그리고 좀 외향적인 친구랑 친해지면 덩달아 친구도 많아지고 말도 많아지고 조금식 더 적극적이게 되더라고요.
또 자신과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이라면 말이 많아지기도 하고요.
저도 많이 내향적이었는데..운동(스포츠)하면서 외향적인 친구도 많이 만들었고 지금은 많이 극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