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에 송편을 직접 만들어 보셨는지요?

9월이 오고 얼마 안있으면 추석명절 연휴가 다가옵니다 어릴때 어머니와 같이 송편을 빚었는데 그 크기가 손바닥 만큼컸습니다 하나만 먹어도 배가 찰 정도였습니다 아련한 추억이 떠오릅니다 요즘은 추석에도 송편을 만들지 않고 사다가먹는 것 깉더라고요 여러분은 추석에 송편을 직접 만들어 보셨는지요? 혹시 지금도 만드시기도 하는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도 5년 전까지는 송편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깨 송편과 콩 송편을 만들어 먹었고 콩 피하려고 고민을 했었네요

    이제는 사람들이 송편을 잘 먹지도 않고 만드는게 번거롭기도 해서 그냥 조금만 사는 편입니다

  • 아이들이 태어나고 직접송편을 만들어보고싶어해서 만들어봤습니다

    과거처럼 송편을 만들 재룔르 구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 참쌀가루를 구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저희는 인터넷으로 송편만들기 키트를 구입해서 만들었습니다。

  • 요즘에는 추석에 송편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지 않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떡집이나 마트에서 사다가 먹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과거에는 송편을 직접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트에서 구매하여 먹고 있습니다. 송편을 만들면 좋긴 하지만 결국 하는 사람만 합니다. 명절에는 오랜만에 친척이 모여 즐겁기 위한 자리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육체 노동은 안하려고 합니다. 그 시간에 대화를 더 하고 서로 노는게 좋기 때문입니다.

  • 아이들이 있는 집이면 요즘 송편만들기 키트가 있어서 만들어 드시기도 하더라고요.

    하지만 요즘 떡집에서도 마트에서도 송편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어서 사먹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고, 만들어드시는 분들도 아직까지 계시는 것 같습니다.

  • 예전에는 가족을이 모두 모여서 송편을 만들었는데요

    요즘은 송편도 그냥 사서 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여행을 가기도해서 예전처럼 잘 모이는 일드

    드물어졌네요^^;;

  • 추석 명절에 송편을 직접 만들어 본 적이 있나요? 어릴 때는 부모님과 함께 손수 송편을 빚곤 했어요. 송편은 보통 작지만, 그때는 손바닥만한 크기로 만들었어요.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송편을 직접 만들기보다 사서 먹는 경우가 많답니다. 여러분도 송편을 직접 만들어 보셨나요?

  • 저도 어릴때는 할머니집에 모여서 송편을 직접 만들어서 먹으면서 추석명절을 즐기면서 보냈었는데

    요즘에는 그럴여유가 없는 느낌이고 그냥 사먹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대부분의 집들이 명절기분을 내기위해서 사먹게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