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소자와 비거주자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183일을 사용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나라가 이 기간을 세법상 거주지 판단의 기준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183일은 1년의 절반을 넘는 기간으로, 이 기간 동안 특정 국가에 머물렀다면 해당 국가에서 실질적인 거주자로 간주하여 세금을 부과할 근거가 됩니다.
이는 국제적으로 통일된 기준이 아니지만 많은 나라가 세법상 거주지 결정에 있어 활용하고 있고 세금 조약이나 특정 상황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