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커피나 에너지 드링크 둘 다 졸음 쫒는데 효과를 줍니다. 중요한 것은 카페인 함량이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확인해야 하는데 캔커피는 일반적으로 1캔에 약 60~120mg 정도이고 에너지 드링크는 1캔 기준 약 80~160mg 함유되어 카페인 측면에서는 에너지 드링크가 더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커피는 천천히 흡수되고 지속력이 강한 반면 에너지 드링크는 빠르게 흡수되고 강하고 짧게 각성효과를 주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에너지드링크가 더 낫다고봅니다 캔커피보다 카페인함량이 더 높기때문에 졸음을 쫓는데는 효과가 더 클거라고생각됩니다 그리고 에너지드링크에는 카페인외에도 타우린이나 가라나같은 각성효과가있는 성분들이 추가로 들어있어서 더 빨리 정신이 또렷해질수있답니다 하지만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에너지드링크는 너무 자극적일수도있으니 그럴땐 캔커피가 나을수도있구요 무엇보다 졸음이 심하게 오면 억지로 버티지마시고 휴게소에서 잠깐 눈을 붙이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봅니다.